해외 카드로 현금을 어디서 뽑나요?
한 줄 답
기계에 "Global" 표시가 있는지 보세요. 그 기계가 해외 카드를 받고,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가 24시간 돌아갑니다.
어느 기계가 카드를 받나
여기 모든 ATM이 해외 카드를 받는 것은 아니고, 받는 기계는 그렇다고 써 두었습니다. "Global" 표시가 붙어 있거나, 취급하는 국제 카드망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줄을 서기 전에 기계를 읽으면 헛걸음을 줄입니다.
일단 시작하면 언어는 장애가 아닙니다. 대부분 한국어와 함께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제공합니다.
영업시간이 있는 ATM
방문자가 놀라는 지점입니다. 현금인출기가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24시간 돌아가는 곳도 많지만 23시경에 멈추는 곳도 적지 않아서, 늦은 저녁 식사 뒤에 현금을 뽑을 계획이라면 이게 문제가 됩니다.
은행 지점은 더 짧습니다. 대략 09시부터 16시까지라, 기계가 아니라 창구가 필요한 일은 업무 시간 안에 해결해야 합니다.
편한 쪽이 더 비쌉니다
편의점에 기계가 있고, 어중간한 시간에 찾기 가장 쉬운 것도 그쪽입니다. 다만 은행 자체 기계보다 수수료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편의성이 값에 들어가 있는 셈입니다.
출금이 아니라 환전이라면 은행에서 취급하고, 관광지의 정부 인증 환전소가 은행이 닫는 시간을 메웁니다.
알아둘 것
- "Global" 표시가 붙은 기계가 해외 카드를 받습니다
- 상당수 ATM이 23시경 멈춥니다. 전부 24시간은 아닙니다
- 편의점 기계는 보통 수수료가 더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