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큰 여행가방을 가지고 탈 수 있나요?
한 줄 답
재어볼 치수가 없습니다. 코레일은 대신 조건을 답니다 — 최대 두 개, 혼자 들 수 있을 것, 좌석을 차지하거나 통로를 막지 않을 것. 예약할 것도 신고할 것도 없습니다. 이웃한 두 나라와 정반대입니다.
치수가 아니라 조건이다
코레일은 수하물 치수를 공표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험을 공표합니다 — 승객 한 사람이 자기 짐을 스스로 들 수 있어야 하고, 두 개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가방을 대볼 표가 없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가방이 아니라 그 주변의 공간에 대한 것입니다. 짐이 좌석을 차지하거나 통로를 막아서는 안 됩니다. 이 두 가지를 통과하는 가방은 크기와 상관없이 됩니다.
그래서 예약할 것이 없다
치수 제한이 없으니 특대 수하물이라는 구분도, 추가 요금도, 미리 잡아둘 자리도 없습니다. 좌석을 사고, 짐을 들고 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걸 분명히 적어두는 이유는 이웃 나라에서 오면 서식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세 변의 합이 160cm를 넘으면 맨 뒷줄 뒤 공간을 예약하라고 하고, 중국은 고속철에서 한 개당 130cm·20kg으로 묶습니다. 한국은 둘 다 요구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있는 곳은 자전거와 반려동물
자전거는 타기 전에 접어야 합니다. 접히지 않는 자전거는 분해해서 가방에 넣어야 합니다 — 규정이 판단이 아니라 절대적인 유일한 대목입니다.
반려동물은 이동장에 넣어야 하고, 무게는 10kg 미만, 이동장은 세 변의 합이 100cm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안내가 그 크기를 45 × 30 × 25cm로 예시합니다. 예방접종이 필요하고, 다른 승객이 놀랄 만한 동물은 아예 태우지 않습니다.
알아둘 것
- 치수 제한 없음 — 혼자 들 수 있는 두 개
- 좌석을 차지하거나 통로를 막지 않을 것
- 예약할 것도, 특대 수하물 구분도 없음
- 자전거는 접거나, 분해해서 가방에
- 반려동물 10kg 미만, 이동장 세 변 합 100cm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