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착 후 첫 한 시간 — 공항을 빠져나와 서울로 들어가기까지.
열차·버스·택시 중 하나입니다. 공항철도가 두 터미널에서 서울 도심까지 들어가고, 셋 중 가장 저렴합니다.
김포가 서울에 훨씬 가깝습니다. 다만 장거리 노선은 거의 전부 인천을 쓰기 때문에 고를 일이 별로 없습니다.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대부분에 물품보관함이 있습니다. 새 기계는 카드가 되고 오래된 것은 현금만 받습니다.
eSIM, 교통 패스, 공항 이동 — 도착 전에 예약해두면 편한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