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착
도착 후 첫 한 시간 — 공항을 빠져나와 서울로 들어가기까지.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가나요?
열차·버스·택시 중 하나입니다. 공항철도가 두 터미널에서 서울 도심까지 들어가고, 셋 중 가장 저렴합니다.
인천이냐 김포냐, 어느 쪽으로 들어가는지가 중요한가요?
김포가 서울에 훨씬 가깝습니다. 다만 장거리 노선은 거의 전부 인천을 쓰기 때문에 고를 일이 별로 없습니다.
짐을 하루 맡길 곳이 있나요?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대부분에 물품보관함이 있습니다. 새 기계는 카드가 되고 오래된 것은 현금만 받습니다.
기차에 큰 여행가방을 가지고 탈 수 있나요?
재어볼 치수가 없습니다. 코레일은 대신 조건을 답니다 — 최대 두 개, 혼자 들 수 있을 것, 좌석을 차지하거나 통로를 막지 않을 것. 예약할 것도 신고할 것도 없습니다. 이웃한 두 나라와 정반대입니다.
인천공항 두 터미널 사이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무료 셔틀이 양쪽 터미널 3층에서 10분 간격으로 떠나고, 한 방향은 15분 반대 방향은 18분 걸립니다. 공항철도는 같은 구간을 6분에 가고 1,050원입니다. 셔틀은 23시에 끊기므로 늦게 도착하면 유료 쪽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