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비교
탈 때마다 표를 사야 하나요?
국경을 넘는 여행을 위해 — 같은 질문을 나라마다 답했습니다.
패턴
여섯 중 넷은 카드 한 장이 나라 하나를 덮습니다. 방콕은 두 사업자로 갈려 한쪽 카드가 다른 쪽을 열지 못하고, 미국에는 전국 카드가 아예 없습니다 — 다만 카드가 필요 없을 수도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큰 도시 시스템들이 이미 주머니 속 비접촉 은행카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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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큰 시스템에서는 이미 들고 있는 비접촉 카드나 휴대폰으로 됩니다 — 도시마다 따로 운영해서 전국 공용 카드가 없습니다. 뉴욕은 본인 은행카드를 개찰구에서 읽고, 한 주에 일정 횟수를 넘기면 그다음부터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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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닙니다. 충전식 IC카드 한 장이면 전국의 거의 모든 전철·지하철·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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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닙니다. 결제 앱의 QR코드가 모든 노선에 통하고, 비접촉 은행 카드도 개찰구에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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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BTS에서는 Rabbit 카드가 줄서기를 끝내줍니다. 하지만 방콕 철도는 별개의 두 시스템이고, 지하 MRT는 이 카드로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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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닙니다. 충전식 교통카드 한 장으로 지하철·버스·택시가 다 되고, 아무 편의점에서나 사고 충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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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산 EasyCard 한 장이 지하철·버스·기차, 심지어 고속철도까지 커버하고 중간의 가게 결제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