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동안 짐을 어디에 맡기나요?
한 줄 답
코인로커는 아닙니다 — 미국의 역과 공항에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암트랙이 몇몇 큰 역에서 직원이 지키는 보관 창구를 운영하고, 그것이 공식적인 답입니다.
찾고 계신 그 로커는 거기 없습니다
일본·한국·대만에서 온 여행자는 코인로커를 전제로 하루를 짭니다. 그쪽에서는 로커 한 벽이 역의 일부니까요. 미국의 역과 공항은 그렇게 지어지지 않았고, 찾아 헤매는 데 계획에 없던 한 시간이 듭니다.
순서를 뒤집으세요. 가방이 어디 있을지 먼저 정하고 동선을 거기에 맞춥니다.
암트랙이 실제로 제공하는 것
암트랙은 가장 큰 역 몇 곳에서 직원이 받는 수하물 보관을 운영합니다 — 시카고 유니언, 뉴욕 펜, 워싱턴 유니언, 로스앤젤레스 유니언이 거기 듭니다. 창구에 가방을 맡기면 그날 보관해 주고, 개당 정액입니다.
철도 서비스라 철도역 안에 있고 역의 영업시간을 따릅니다. 그 시간을 손목시계가 아니라 항공편에 대보세요. 저녁 출발 전에 닫는 창구는 창구가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공항은 대안이 아닙니다
공항 보관은 기대하지 마세요. 있더라도 대개 한 터미널에 들어온 민간 업체이지 공항이 운영하는 시설이 아니고, 있을 거라 믿고 내릴 것이 못 됩니다.
믿을 만한 퇴로는 방금 나온 호텔입니다. 프런트는 체크아웃 후에도 투숙객 짐을 무료로 맡아주는 것이 보통이고, 대부분의 여행자가 결국 쓰는 방법이 이것입니다.
알아둘 것
- 미국의 역·공항에는 코인로커가 거의 없습니다
- 암트랙이 주요 역 몇 곳에서 개당 정액으로 보관합니다
- 창구 영업시간을 출발 시각에 대보세요
- 체크아웃 후 호텔 프런트에 맡기는 것이 가장 흔한 퇴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