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상
하루가 매끄럽게 흘러갈지를 가르는 사소한 것들.
한국에서 수돗물을 마셔도 되나요?
됩니다. 안전하고 검사도 많이 합니다. 다만 의심이 아니라 습관 때문에 그대로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공중화장실은 무료인가요, 어디에 있나요?
무료이고 찾기 쉽습니다. 모든 지하철역에 있고, 카페와 백화점도 편하게 내줍니다.
응급 상황에 몇 번으로 전화하나요?
경찰은 112, 소방·구급은 119입니다. 110은 응급 번호가 아니라 일반 민원 상담 번호입니다.
플러그 어댑터가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유럽용을 이미 갖고 있다면 그걸로 됩니다. 한국은 220V·60Hz에 둥근 2핀 콘센트를 씁니다.
어디서 담배를 피울 수 있고 어디서 안 되나요?
모든 음식점·주점·카페가 면적과 무관하게 금연이고, 상당한 야외 공간도 그렇습니다. 과태료는 10만원까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