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문이 왜 저절로 열리나요?
한 줄 답
기사가 연 겁니다. 뒷좌석 인도 쪽 문은 운전석에서 조작합니다. 한 발 물러서서 기다리세요.
누가 열고 있나
자동으로 열리는 건 뒷좌석 인도 쪽 문입니다. 일본은 좌측통행이라 왼쪽 문이 됩니다. 운전석에 앉은 기사가 조작하는 것이므로, 사람이 서 있다고 반응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타이밍이 살펴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 누군가 그 순간을 고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수석 문은 자동이 아닙니다. 앞자리에 탄다면 그 문은 직접 열고 닫습니다.
그래서 뭘 하면 되나
한 발 물러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관광청 안내도 분명합니다. 타고 내릴 때 문을 직접 만지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길가에서 할 일은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도착했을 때도 같습니다. 문이 열릴 때까지 앉아 있다가 내리고 그대로 두면 됩니다. 직접 닫는 건 도움이 아니라 기사가 다시 손봐야 하는 작은 일거리입니다.
자동이 아닐 때
모든 택시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동 문인 차에서도 기사가 대신 열고 닫아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장비보다 관행이 오래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든 규칙은 같습니다. 손잡이에서 손을 떼고, 문은 앞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맡기면 됩니다.
알아둘 것
- 자동인 건 뒷좌석 인도 쪽 문뿐입니다. 조수석 문은 직접 엽니다
- 내릴 때도 같습니다. 손을 뻗지 말고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