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당에서
묻지 않아도 나오는 것, 돈을 더 내는 것, 계산하는 방식.
한국에서 팁을 주나요?
주지 않습니다. 팁은 한국 관습이 아니고 직원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붙는 것이 있다면 봉사료로 계산서에 찍혀 나옵니다.
채식이나 비건 식사가 가능한가요?
조심하면 가능합니다. 관광공사가 안내를 내고 있지만, 멸치와 소고기 국물이 채소 요리처럼 보이는 음식에 들어갑니다.
반찬은 무료인가요, 더 달라고 해도 되나요?
반찬은 주문한 코스가 아니라 상차림의 일부이고, 더 달라고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남긴 음식은 법으로 재사용할 수 없어서 처음엔 조금씩 나옵니다.
밥은 숟가락으로 먹나요, 젓가락으로 먹나요?
숟가락입니다. 어느 도구로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 서울시 예절 안내가 분명히 말하는 것은 이 하나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 — 수저를 밥에 꽂아 세워두지 않고, 가장 어른이 시작하기 전에 먼저 들지 않습니다. 음식은 손으로 만지지 않는데, 알아둘 만한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