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비교
현금이 필요한가요?
국경을 넘는 여행을 위해 — 같은 질문을 나라마다 답했습니다.
패턴
일곱 중 어느 곳도 카드 전용이거나 현금 전용이 아니고, 미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 자국 중앙은행이 아직 현금을 일곱 건 중 한 건쯤으로 셉니다. 갈리는 것은 나머지를 무엇이 대신했느냐입니다. 한국은 카드, 중국은 결제 앱, 대만은 교통카드이고, 일본과 베트남은 여전히 주머니에 지폐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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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카드로 여행의 거의 전부가 됩니다. 다만 현금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 연방준비제도의 조사가 아직 일곱 건 중 한 건쯤을 현금으로 세고, 다섯 명 중 넷이 지난 한 달 안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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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필요합니다. 도시에선 카드가 되지만 소규모 식당·신사·지방 교통은 현금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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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의 필요 없습니다. 다만 카드 한 장만으로도 안 됩니다. 대부분 결제 앱으로 돌아가고, 해외 카드는 그 앱에 연동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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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쇼핑몰·호텔은 카드가 되지만 노점·시장·합승 밴은 현금입니다. 현지인끼리는 대개 QR로 주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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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필요합니다. 호텔·쇼핑몰은 카드가 되지만 길거리 음식·시장·짧은 이동은 전부 현금입니다. 게다가 지폐를 헷갈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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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의 필요 없습니다. 버스와 노점까지 카드·모바일 결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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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편의점과 체인은 카드가 되지만, 야시장과 작은 식당은 현금과 교통카드로 돌아갑니다.